[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스노보더 클로이 김의 일상이 조명받고 있다. 클로이 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김은 카리스마 넘치던 눈 위에서 스노보드를 잡고 있을 때와 달리 일상에선 해맑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이 김은 천재 스노보더로 불리는 한국계 미국인 선수다. 12일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런에서 93.75점을 기록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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