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광명시는 혼인·전입신고를 1회 방문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민원인이 시청에 혼인신고를 하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따로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전입신고를 하도록 돼있어 불편함을 겪어왔으나 주소지가 광명시인 경우 배우자 세대로 주민등록 편입 시 전입신고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했다.
처리 절차는 민원인이 혼인신고서와 전입신고서를 함께 작성해 시청에 제출하면 전입신고서를 해당 주민센터로 팩스 전송하고 주민센터에서는 전송받은 전입신고서를 검토해 접수함으로써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의 연간 혼인신고 처리건수는 1700건으로 혼인신고·전입신고 원스톱서비스가 시행되면 민원인에게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