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을 지역사회 및 지자체와 연계해 청년들에게 특화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경대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매년 2억원,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은 "취·창업 지원이 원스톱으로 이뤄 질 수 있도록 접근성이 높은 본관 2층에 대학일자리센터를 설치하는 등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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