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청년해외진출 대학사업 베트남 경영관리실무자 양성과정 1기 연수생 6명이 하노이 연수기간 중 전원이 베트남에 취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학생들이 취업한 기업들은 삼성전자 및 LG전자 주요 협력사인 Geo Nation, ㈜시즈글로벌의 베트남 법인인 시즈비나, 해외한인포털 사이트 헤이코리안, ㈜고주몽, HS F&B 등이다.

이영찬 동국대 경주캠퍼스 청해진대학사업단장(경영학부 교수)은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사업진행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신흥시장 베트남과 아세안 국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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