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서울시는 28일 서울시청과 광화문 일대에서 미세먼지 저감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차량2부제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운동으로, 박원순 시장도 참여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28 28일 서울시는 박원순시장이 참여하는 미세먼지 저감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서울시청과 광화문 일대에서 벌였다. 이 캠페인은 서울시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차량2부제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운동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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