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는 45단계 머리받침대 조절이 가능한 2018년형 ‘라비나 소파’<사진>를 7일 선보였다.

라비나 소파는 최근 TV 광고에서 배우 송중기 씨가 사용하며 주목을 끈 제품. 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레오니카(LEONICA) 원단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레오니카는 1961년 설립된 57년 전통의 이탈리아 가죽 브랜드로, 전량 이탈리아 현지에서 국제 공인기준에 맞춰 제조된다.

라비나 소파는 은은한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 안락한 쿠션감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게 특징. 특히, 2도씩 총 45단계로 조절 가능한 머리받침대를 탑재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색상은 ‘마스카포네’와 ‘에보니 블랙’ 2종이며, 4인용 카우치와 5인용 코너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4인용 카우치형 258만원, 5인용 코너형 318만원.

판매처는 현대백화점 입점 리바트스타일샵을 포함한 주요 매장이며 현대리바트 온라인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라비나 소파를 포함한 침대, 식탁 등 송 씨가 출연한 TV광고 속 가구제품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다양한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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