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6∼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FOODEX JAPAN 2018'에 참가해 오미자 상품을 선보인다.
독립부스를 운영하고 농업회사법인 ㈜오미원, 이로하 영농조합법인, 부농표고 영농조합법인, 신기농원 등 4개 업체 오미자 상품을 전시한다.
7일은 2회에 걸쳐 '오미자 음료시장 세계화'란 주제로 문경오미자학술세미나를 열어 상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경오미자를 세계인들에게 알려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