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은 연구개발 및 생산 총괄 담당으로 원덕권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덕권 사장의 영입은 신제품의 연구, 개발 단계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의사 결정과 조직간 소통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임 원 사장은 서울대 약대(학사, 석사)를 졸업하고 수원대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했다. 대웅제약, 한국얀센, 동화약품 등에서 제품 개발ㆍ라이센싱 및 해외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최근까지 삼아제약에서 연구ㆍ개발ㆍ생산 부문 총괄사장직을 역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