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세대 공감’ 사업 활성화 목적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주거공유사업 ‘한지붕 세대 공감’ 활성화를 도울 50플러스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지붕 세대 공감’은 사는 집에 빈 공간이 있는 노인과 주거 공간이 필요한 대학생을 이어주는 사업이다. 노인은 사회적 고립감에서 벗어나고, 대학생은 싼 값으로 주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50플러스 코디네이터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주거로 연결된 청년과 노인 사이에서 소통ㆍ갈등조정 등 역할을 한다. 매달 57시간을 원칙으로 월 52만5000원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시는 1ㆍ2차로 나눠 모두 40명을 뽑을 계획이다. 만 50~67세 서울시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차 접수기간은 12~25일, 2차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4~27일이다.
이경희 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청년과 노인세대를 연계할 수 있는 50플러스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