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은 디지털사업부문 계열사인 비상ESL 신임 대표에 현준우 이러닝혁신사업부문 총괄대표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준우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교육진흥연구소 이사, ㈜일교시 대표이사, 비상교육 이러닝혁신사업부문 총괄대표 등을 역임했다.
회사 측은 “비상교육의 이러닝 사업을 이끌어 온 현준우 대표가 비상ESL을 맡게 됨에 따라 스마트러닝과 유아교육 사업이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 비상교육 계열사로 편입된 비상ESL은 디지털교과서 및 스마트러닝 개발, 유아교육 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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