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아 '나의 아저씨' 첫 등장- 이지아 몸매보다 실물 칭찬을 좋아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나의 아저씨' 이지아가 자신의 실물에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지아는 2016년 출연한 KBS2 '연예가중게'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통해 시민들과 만났다. 당시 방송에서는 한 팬이 “이지아 실물이 더 예쁘다”고 소리쳤다. 이를 들은 이지아는 “맞다. 안타깝게도 화면이 날 다 못 담는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지아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몸매 좋다는 말 보다 예쁘다는 말이 더 좋다?”라는 질문에 “예쁘다는 말이 더 좋다”며 솔직하게 답했다.이어 이지아는 “평소 예쁘다는 말을 못 들어서 그런지 예쁘다고 말해주면 좋아한다”며 털어놓았다.이지아는 또 다른 방송에서도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고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이지아는 같은해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당시 이지아는 주변에서 이지아를 예쁘다고 하지 않냐는 DJ 박선영의 질문에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라 그런 이야기는 못 들어본 것 같다"며 "실물이 낫다는 것은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이지아는 "배우가 화면에서 더 예뻐야 하는데..."라며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좋다. 화면에서 더 예쁘게 나오면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이지아는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나의 아저씨'에 출연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