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애경산업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하며 출발한 뒤 5%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산업은 시초가(2만8000원)보다 5.00% 오른 2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한때는 5.53% 오른 2만95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는 공모가 2만9100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1985년 설립된 애경산업은 세제, 화장품, 개인용품 등 생활용품을 제조, 판매하는 애경그룹 계열사다. 지난 2016년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5068억원, 400억원을 기록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