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_과천에서 신진작가 기획전 ‘코쿤2018’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기획전은 박수연, 정주원, 채온 등 세 작가를 내세웠다. 작가들은 선묘와 채색이라는 기초적인 회화 행위를 벗어나 매체의 본질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등 기성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실험정신으로 무장한 작품을 선보인다. 5월 9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코오롱의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_과천에서 신진작가 기획전 ‘코쿤2018’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기획전은 박수연, 정주원, 채온 등 세 작가를 내세웠다. 작가들은 선묘와 채색이라는 기초적인 회화 행위를 벗어나 매체의 본질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등 기성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실험정신으로 무장한 작품을 선보인다. 5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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