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00일을 사흘 앞둔 가운데,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는 차분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 100일을 앞두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차분한 분위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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