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보해양조 모기업 창해에탄올의 공모가가 8300원으로 확정됐다.

창해에탄올은 지난 14~15일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578대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가 8300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희망공모가 밴드 6000원~6900원을 훌쩍 웃도는 수치다.

공모규모는 157억원으로 확정됐다. 청약일은 21~22일이며 30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