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GLA 클래스를 오는 8월 말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더 뉴 GLA 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5번째 SUV 모델이자 4번째 새로운 컴팩트카 모델이다.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으며 국내에는 2014년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국내에는 더 뉴 GLA 200 CDI(4900만원, 부가세 포함)와 더 뉴 GLA 45 AMG 4매틱(7110만원, 부가세 포함), 총 2개의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벤츠 관계자는 “더 뉴 GLA 클래스는 국내에 이미 출시된 젊은 감각의 새로운 컴팩트카인 A클래스와 B클래스, CLA 클래스와 더불어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팬들과 젊은 고객들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ig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