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SUV 더 뉴 GLA 클래스를 오는 8월 말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더 뉴 GLA 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5번째 SUV 모델이자 4번째 새로운 컴팩트카 모델이다.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으며 국내에는 2014년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국내에는 더 뉴 GLA 200 CDI(4900만원, 부가세 포함)와 더 뉴 GLA 45 AMG 4매틱(7110만원, 부가세 포함), 총 2개의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벤츠 관계자는 “더 뉴 GLA 클래스는 국내에 이미 출시된 젊은 감각의 새로운 컴팩트카인 A클래스와 B클래스, CLA 클래스와 더불어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팬들과 젊은 고객들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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