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 후임 사장엔 전 한독테바 사장 홍유석 씨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김진호 GSK한국법인 대표이사 사장이 회장으로 승진, 북아시아지역을 총괄한다.
김 회장은 2012년 GSK 그룹 내 수석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으로 승진 후 GSK한국법인이 속해있는 북아시아지역본부를 함께 총괄해 왔다. 이번 인사는 김진호 회장의 북아시아 지역 내에서의 성공적인 경영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북아시아지역을 총괄하게 된다고 21일 GSK는 설명했다.
GSK한국법인 대표에는 홍유석 전 한독테바 사장이 선임됐다. 신임 홍 사장은 미국 일라이릴리에 입사한 후 한국릴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홍 사장은 오는 8월경 GSK 한국법인에 합류할 예정이다.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