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넷마블게임즈는 전날보다 6000원(3.77%) 하락한 1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넷마블게임즈에 대해 1분기 신작 부재 등으로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7만5000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9.9% 감소한 801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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