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오리온(회장 담철곤)이 닥터유 ‘미니 99라이트바’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닥터유 ‘99라이트바’대비 1/4 작은 크기로 취식과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개당 칼로리는 24.75kcal로 4개를 섭취해도 총 열량이 공기밥의 1/3 수준이다.
닥터유 ‘99라이트바’는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젊은 여성들을 위한 식사대용 바다. 옥수수, 오트 등의 시리얼과 크랜베리, 블루베리 등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미니 99라이트바는 건강과 다이어트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20~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