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6일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과 관련 “일자리 추경안은 실업과 구조조정과 고통받는 청년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냥 두면 재난이 될 청년 실업과 지역 경제를 살릴 선제적 추경은 꼭 필요하다”며 “추경 효과 극대화를 위해선 시기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가 제 역할을 다하면 추경 효과가 배가될 것”이라며 “당리당략과 선거 유불리로 추경안을 대하는 태도는 자제하기 바란다”고 야당의 협조를 당부했다.
추 대표는 또 재외국민 투표권 확대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과 관련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조속한 국민투표법 개정에 나서는 것이 국회의 소임”이라며 “자유한국당이 재외국민 참정권이 빠진 국민투표법 개정을 외면하고 있다”고 한국당을 비판했다.
12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