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클래스 홈 인테리어 쇼케이스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롯데월드몰이 ‘감성의 오아시스’로 바뀐다.
롯데월드몰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국내 최초로 미쏘니홈(MISSONI HOME) 이탈리아 디자인 스튜디오의 월드클래스 쇼케이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미쏘니홈 2018 컬렉션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며, ‘메종&오브제(Maison&Object) 파리’에서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컬렉션도 선보인다. 침대, 소파, 조명 등 90여 개의 다양한 럭셔리 홈 인테리어 아이템도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김태성 롯데월드몰점장(상무)은 “럭셔리 홈 인테리어 트렌드를 체험하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현대 공간 속 오아시스를 테마로 한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케렌시아(안식처)를 찾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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