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양보 비판에 “절대 양보 안했다” 폭스뉴스 인터뷰 [헤럴드경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달 또는 6월 초로 예상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과 관련, “3∼4개 날짜와 5개 장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미국 동부 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를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우리는 북한과 매우 잘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회담 협상 과정에서 북한에 지나치게 양보했다’는 일부 비판에 대해서는 “나는 절대로 아무 것도 양보하지 않았다”며 일축했다.
hongi@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