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양보 비판에 “절대 양보 안했다” 폭스뉴스 인터뷰 [헤럴드경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달 또는 6월 초로 예상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과 관련, “3∼4개 날짜와 5개 장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미국 동부 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를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우리는 북한과 매우 잘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회담 협상 과정에서 북한에 지나치게 양보했다’는 일부 비판에 대해서는 “나는 절대로 아무 것도 양보하지 않았다”며 일축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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