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배양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을 주기 위한 ‘여름방학 청소년 특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특강은 ‘자기주도학습 코칭’ ‘CPS 창의적 사고력 학습’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 28일부터 내달 22일까지 강좌별 30명의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노원평생교육원서 주 1회 진행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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