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방후 두번째 해외行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보폭이 빨라지고 있다.
이 부회장은 2일 중국 선전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 관계자는 이날 “이 부회장이 오늘 선전으로 출장길에 올랐다”면서 “김기남사장과 진교영 사장, 강인엽 사장 등 반도체 주요 경영진과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동행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번 출장 기간에 BYD를 비롯한 중국의 글로벌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의 해외 출장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후 지난달 유럽과 캐나다를 방문한 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su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