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진중공업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신한은행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입찰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공시했다.

주무관청은 국토교통부, 한진중공업 공사금액은 1720억원이다.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7.0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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