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삼화콘덴서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3일 오전 9시55분 현재 삼화콘덴서는 전 거래일 보다 3600원(5.67%) 오른 6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박재일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삼화콘덴서는 올해 초 인상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판가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이 확대됐다”며 “1분기 매출 538억원, 영업이익 119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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