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일 경주 고속버스, 시외버스터미널, 재래시장 등에서 노사합동 ‘안전한국훈련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차성수 이사장을 비롯해 노조위원장, 공단 임직원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지진 발생시 상황별 행동요령 및 경주지역 지진대피소 현황’ 등의 책자와 미세먼지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한편 공단은 안전한 방폐장 관리를 위해 오는 14~18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훈련기간 중에는 대형화재에 대비한 불시 화재대피 훈련 및 비상소집 훈련, 경주시 인근 지진발생 상황을 가상한 방폐장 배수설비 기능상실 대응조치 훈련 등이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