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5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보건관리자 책임자 교육(경영진과정)과 대국민 교통 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경영진 안전 교육은 조직 안전 수준을 견인하는 경영진 안전의식을 높히기위해 운영안전본부장(안용모)과 부서장, 지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도높게 진행됐다. 안전캠페인은 동탄신도시내 센트럴파크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화성소방서, 한전KPS 3개 기관, 60여명이 참석해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주제로 실시했다.
행락철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운전자 안전수칙, 교통사고 처리요령 및 119 긴급출동 시 소방차 등 길 터주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 동참을 호소했다.
공사 관계자는 “현장 안전관리와 안전의식 고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