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장연주가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의 방송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로 이목을 끌었다.장연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모습을 공개해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중 코어 운동을 하고 있는 장연주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연주는 흰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헤어밴드를 착용한 뒤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다.장연주는 지난 2000년 테라 1집 ‘Decalcomanie’로 데뷔한 가수다. 지난달 30일 신보 ‘해피엔딩’을 발매하는 등 활발할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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