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칠곡군은 3~4일까지 일반음식점 업주 1500명을 대상으로 콩트와 국악극 공연을 활용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 콩트를 통해 위생등급제 관련 공연을 함으로써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우리가락이 가미된 국악극 공연으로 식품위생법령 해설,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영업장 시설기준, 식중독 예방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김원길 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 칠곡군지부장은 "콩트와 국악극 공연을 활용한 위생교육은 교육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의 효과를 크게 높였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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