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김아랑 선수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곽윤기는 7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김아랑을 소개해 달라는 말을 많이 듣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엄청나게 많았다. ‘어디를 가야 그 분을 영접할 수 있냐’고 묻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아랑 선수 역시 주변에서 곽윤기 선수 소개시켜달라는 사람 많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김아랑 선수는 고민없이 고개를 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