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곽윤기 ‘냉부’ 출연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과 곽윤기가 SNS 게시물 때문에 연인으로 오해 받았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김아랑과 곽윤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윤기는 2018 평창 올림픽 이후 김아랑의 인기에 대해 “요새 주변에서 김아랑 선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주변 사람들이) 김아랑 선수의 ‘출몰 지역’이 어디냐고 물어들 본다”고 말했다.
곽윤기의 말을 들은 김아랑은 “내 주변에는 소개시켜달라는 분이 없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두 사이 SNS에 올린 사진들이 공개됐다.
이들이 게재한 게시물들을 보던 김성주는 “연인 느낌이 난다”라고 반응했으며, 안정환은 두 사람에 대해 “완전 럽스타그램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