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하이투자증권 목동지점(지점장 송경섭)은 오는 15일 오후 4시부터 지점 객장(서울 오목교역 8번 출구 현대 하이페리온2차 2층)에서 ‘2018년 대북 경협주 주식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대북 경협주 업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하이투자증권 상품전략실 이동근 차장이 강사로 나서 ‘대북 경협주식의 최신 뉴스와 미래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으로 모집한다.
raw@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