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강영순)은 다음달 28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별로 ‘2018 찾아가는 학생위기지원 연수’를 실시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위기에 대한 이해 증진 및 교원 역량 강화를 통해 생명이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전경]

연수 내용은 ▷학생위기 이해, ▷학생위기 예방ㆍ관리ㆍ대처 ▷학교 위기관리위원회 역할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내 위기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학교 위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여 위기상황을 예방 및 지원하고 있다.

안해용 학생위기지원단장은 “모든 학생들이 정서ㆍ심리적으로 건강한 교육환경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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