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왼쪽 첫 번째)은 8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인 H.E. Umar Hadi(우마르 하디, 왼쪽 3번째)를 공단 본사(대전시 동구 소재)로 초청하여 공단 홍보관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철도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김상균 이사장(오른쪽 3번째)은 올 7월 예정된 조코위 인니 대통령 방한 시 자카르타 LRT 2단계 사업이 한-인니 경제협력 의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주한 인니 대사(왼쪽 4번째)에게 요청했으며, 인니 대사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