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홍익대 미대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유포한 20대 여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1일 몰래카메라 촬영 혐의를 받는 25살 안 모 씨가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안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 하고 안 씨가 사진을 지웠다고 진술한 PC 방에 대해서도 현장검증을 벌였다.
이와 함께 안 씨의 범행을 숨겨주려 시도한 의혹을 받는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의 관리자와 다른 회원들에 대해서도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