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평)=박대성 기자] 6·13 지방선거에서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노두근(65.사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 개최됐다.
무소속 노두근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40년의 공무원 행정경험을 살려 위기의 함평을 구할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공무원으로 퇴직한 노 예비후보는 군청 학교면장, 환경복지과장, 전남도청 전략산업과장, 사회복지과장, 강진부군수 등의 요직을 거친 행정공무원 출신이다.
노 후보는 “지금 함평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긋지긋한 패거리 정치, 금품·음식물 불법제공 등 혼탁한 불법선거 운동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며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화평한 함평 건설을 목표로 군민만을 바라보는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