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병가를 마치고 1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출근했다.  

이날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는 정의당 이정미 대표, 김종민 서울시장 후보, 김영훈 노동본부장, 권수정 서울시의원 비례후보가 나와 박창진 전 사무장에게 “힘내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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