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은 도자작가 윤영수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명품로고 혹은 글로벌 브랜드가 결합한 그의 작품은 현대인의 소비지상주의를 위트있게 풍자한다. 금, 스와로브스키 스톤, 플래티늄 등 다양한 소재를 결합해 현대에서 도자기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묻는다. 5월 21일까지.
윤영수, icon dog,석기질태토, 자기질태토, 러스터, 상회채료, 속파기, 슬립캐스팅, 전사기법, 다회번조, 2017, 24×22×12cm. [제공=통인화랑]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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