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통신형 기술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이 첫 적용된 플래그십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Quantum2 Thor Edition)<사진>’을 출시했다.

1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최초로 실시간 커넥티드 기능이 첫 탑재됐다. 실시간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Connected)’는 협대역 사물인터넷(NB IoT, NarrowBand Internet of Things) 통신망을 활용,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한 블랙박스 및 차량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지난 2월 LG유플러스와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 활용 및 서비스 개발,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는 4가지의 실시간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주차 중 차량 충격 발생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람 및 충격 당시 블랙박스를 통해 촬영된 이미지 컷이 전송돼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2를 통해 차량 내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차량정보표출’ 등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 최고의 성능과 감성적 요소, 고도화된 통신기술인 ‘아이나비 커넥티드’가 첫 번째로 적용된 블랙박스로 운전자가 원하는 모든 니즈를 담은 플래그십 제품”이라고 말하며, “통신망을 활용한 커넥티드 기능은 단계적으로 확대해 앞선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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