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특별한 선물을 보내주는 ‘비타500 청춘응원박스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10대 500명에게 비타500과 비타500 젤리, 각종 학용품, 도서 등을 담은 선물상자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보육원에서 생활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생활하는 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서울 서초동 광동제약 본사에 모인 60여명의 자원봉사단은 청소년에게 전달할 청춘응원박스 500개를 포장했다.완성된 청춘응원박스는 서울에 소재한 보육원 여러 곳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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