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LG유플러스는 지난해 6월 출시한 IPTV(U+tv) 유아서비스 플랫폼 ‘아이들나라’가 1년여만에 누적 이용자수 1백만명을 돌파(4월 30일 기준)했다고 밝혔다.서비스 이용 패턴 분석결과 U+tv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책 읽어주는 TV’와 AR(증강현실)기반 서비스 ‘생생자연학습’의 이용빈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책 읽어주는 TV는 베스트셀러와 우수동화 330편을 구연동화 전문 성우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아이들나라만의 독자적인 서비스로, ‘알사탕’,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등 98편의 자체 제작 콘텐츠는 물론 베스트셀러 및 인기 작가의 신작 중심 콘텐츠 15편을 매달 업데이트해 제공한다.이 서비스는 누적 1천만 회 이상의 이용 횟수를 기록했다. TV로 읽은 책이 1천만 권에 도달한 것으로, 아이들나라에서 교육 콘텐츠 소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신학기인 3월에는 방학시즌 대비 15% 이상의 높은 이용율 증가를 보였는데, 이는 TV속 동화구연 선생님을 따라하며 자기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는 등 서비스 체험 후 영유아 자녀들의 행동에 유의미한 변화를 경험한 고객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정혜윤 LG유플러스 홈미디어 마케팅담당은 “IPTV 서비스는 콘텐츠, 디바이스, 고객의 차별화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 회사가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분야”라며 “아이들나라의 상품성을 지속 강화해 홈미디어 사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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