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약젤리 식감…과일퓨레 과즙으로 ‘상큼’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SPC삼립의 ‘제리뽀 말캉젤리’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SPC삼립은 지난 2월 초에 선보인 제리뽀 말캉젤리가 누적판매량 70만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제리뽀 말캉젤리는 말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으로 일본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곤약젤리 타입니다. 치어팩(Cheer Pack)에 담아 휴대가 간편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복숭아, 망고, 수박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과일 퓨레와 과즙을 듬뿍 넣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또 모바일 인기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제리뽀’는 1983년 선보인 이후 35년간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젤리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컵젤리, 과일젤리 이외에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젤리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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