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야채 350g 한 병으로 1일 야채 권장량 충족 - ‘하루야채 철분’, 부족하기 쉬운 철분까지 고려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가 유기농 야채의 신선함을 강조하며 국내 대표 과채주스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선보인 신제품 ‘하루야채 철분’은 열대과일 망고의 풍부한 맛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는 배를 비롯한 16가지 과일ㆍ야채와 부족하기 쉬운 철분까지 포함해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한국영양학회와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남성은 건강을 위해 하루에 야채와 과일을 각각 7접시와 3접시를, 여성은 각각 7접시와 2접시를 매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이 야채와 과일을 9~10접시를 챙겨먹기는 어려운 일이다.
한국야쿠르트의 하루야채는 1일 야채 권장량 350g을 한 병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야채는 지난 200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7억병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루야채 오리지널’과 ‘하루야채 퍼플’은 100% 유기농 야채를 사용한 제품으로, 다양한 야채를 활용해 하루 한 병으로 1일 야채권장량 350g을 충족할 수 있다. 또 ‘하루야채 뿌리채소’는 18가지 뿌리채소와 야채를 사용해 보다 부드러운 맛으로 뿌리채소를 섭취하도록 했다.
특히 올해 새로 선보인 ‘하루야채 철분’에는 3㎎의 철분이 함유돼 있어 성인여성의 평균 부족 철분 2~3㎎을 채워줄 수 있다. 여기에 철분 흡수를 돕는 아세로라 유래 비타민C 1일 권장량 100%를 넣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최근 하루야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활기 넘치는 이미지의 소녀시대 윤아와 개그맨 조세호를 CF모델로 발탁, 하루야채가 전하는 건강함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루야채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한국야쿠르트의 기업가치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제품”이라며 “일상 속에서 1일 과일ㆍ야채 권장량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고 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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