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동아지질은 대우건설과 해운대 우동 주상복합시설 신축공사 중 토공 및 흙막이 공사계약을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0억3689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2.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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