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지난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ING생명 정문국 사장과 공동 주최사인 MBC의 황승욱 스포츠국장, 브라보앤뉴 장상진 대표, 대회 호스트 겸 홍보대사 박인비 프로가 참석한 가운데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챔피언스트로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24명이 맞대결을 펼치는 매치 플레이 대회로, 솔하임컵 방식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세계 최정상급 기량의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챔피언스트로피’는 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오는 11월 23~25일 사흘간 개최될 예정이다.

정문국 ING생명 사장은 “이 대회는 매 시즌 완전히 차원이 다른 실력으로 진화하는 세계 최강의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축제의 장”이라며, “’퀀텀 립’을 꿈꾸며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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