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제대학교와 협약…현지 치과봉사 활동도 실시 치과의사들이 만든 구강전문기업 제니튼(대표 지대경)은 캄보디아 국제대학교(International University)와 최근 치과기술 발전 및 해피스마일 치과봉사를 위한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니튼은 캄보디아 국제대 치대생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워크샵을 개최하며, 향후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한국의 우수한 치과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또 한국에서 진행 중인 해피스마일치과버스 봉사활동과 연계해 학교와 공동으로 캄보디아 프놈펜 일원에서 치과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양 기관의 인재육성 및 직원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공동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지대경 제니튼 대표는 “한국의 우수한 치과기술을 캄보디아에 확산하고, 인재육성은 물론 의료지원이 취약한 캄보디아 아동 및 청소년들 대상으로도 무료 검진과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니튼은 치과의사들이 설립한 구강건강전문기업으로, 유아동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닥터제니 키즈(베이비)치약’, ‘닥터제니 어린이치약’, ‘닥터제니 주니어치약’, 임산부를 위한 ‘닥터제니 마더스치약’, 잇몸질환 예방을 위한 ‘닥터제니 검프로젝트 프로폴리치약’, 밝고 하얀 치아를 위한 ‘닥터제니 화이트치약’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또한 치약 및 가글 등 구강용품을 개발·판매하는 구강용품사업부 제니튼, 치과재료의 OEM 개발 및 전문적 유통을 위한 치과사업부 제니튼아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젠트아이로 조직을 확대하고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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