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오른쪽)와 독일연방상공회의소(회장 에릭 슈바이쳐)는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한독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독 경제협력 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양국간 무역ㆍ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전개하고,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하는 포럼을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오른쪽)과 폴커 트라이어(Volker TREIER) 독일 연방상의 부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정순식 기자/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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