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남편 조승현, 이미 업계에서 유명?-조승현이 성공시킨 브랜드만?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이시영의 남편인 조승현 대표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시영은 10일 인스타그램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얼음물 샤워 대신에 기부금으로 마음을 전한 가운데 이시영에 대한 관심이 그의 남편에게도 미치고 있다. 지난해 8월 이시영과 결혼한 조승현 대표는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으로 일찌감치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킨 외식업계 사업가다. 연예계에도 많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시영도 지난해 서울 청담동에 브런치 카페를 오픈하면서 부부가 요식업계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시영과는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특히 조승현 대표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과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개그우먼 김지민이 이를 증언하기도 했다. MBC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김지민은 “이시영이 방송 스케줄을 마친 후 귀가할 때 매니저가 아닌 남자친구가 기다리고 있던 장면을 목격했다”며 “유아인을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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