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도덕성 문제 공세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정면 공격했다.
홍 대표는 지방선거 하루 전날인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막가는 인생의 종착역이 보인다. 위선과 거짓 인생의 종착역이 보인다”며 “아무리 본질을 숨겨도 결국은 드러나게 된다”고 강조했다. 여배우 스캔들 및 욕설 통화 논란 등 이재명 후보에 대해 거론한 것이다.
홍 대표는 “경기도지사 선거는 국민들의 도덕성 판단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청와대와 민주당도 포기한 후보를 당선시킨다면 선거 무용론이 일반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공식유세 마지막 날까지 이 후보에 대한 공방이 계속됐다. 인터넷에는 이 후보와 여배우 스캔들의 결정적 증거 중 하나로 거론되는 영수증에 대해 500만원의 포상금이 내걸리기도 했다. 또 무마를 위해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나꼼수 맴버 일부에 대한 공방도 거듭됐다.
choijh@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